2007년 11월 12일
지극히 평범한 지스타(G-Star) 2007 후기
일요일에 복열이와 같이
엔터에서 1시까지 놀다가
연대앞에서 1000번 버스를 타고
대화역에서 내리고
킨텍스 순환 셔틀버스를 찾아서 타고 갔는데
차가 정말 많았다 -_-;
그래서 5천원의 입장료를 내고 출입증을 받고 들어갔다
주의:스크롤의 압박이 심합니다 ㅡ

일단 사람들은 졸라 많았던 간지 -_-;
특히 넥슨이 눈에 띄었고 한게임과 SK Telecom도 그렇고 오디션 만든 예당엔터테인먼트도 눈에 띄었다
넥슨부스로 들어가니까
초딩들 천국 -_-;;

엔터에서 1시까지 놀다가
연대앞에서 1000번 버스를 타고
대화역에서 내리고
킨텍스 순환 셔틀버스를 찾아서 타고 갔는데
차가 정말 많았다 -_-;
그래서 5천원의 입장료를 내고 출입증을 받고 들어갔다
주의:스크롤의 압박이 심합니다 ㅡ

일단 사람들은 졸라 많았던 간지 -_-;
특히 넥슨이 눈에 띄었고 한게임과 SK Telecom도 그렇고 오디션 만든 예당엔터테인먼트도 눈에 띄었다
넥슨부스로 들어가니까
초딩들 천국 -_-;;

초딩들이 완전 후덜덜 ㄱ-
넥슨 부스에서 마비노기 영웅전을 하는걸 봤는데 라데온 HD2600도 같이 홍보하면서 구현하는걸 보여줬다


마비노기 영웅전 부스걸 -_-)

디카로 이런걸 보여주기엔 좀 무리가 있음;
이쯤에서






SK Telecom 부스에는 SKT에서 만든듯한 게임인 Black Shot 이라는 게임이 있었는데
사람이 너무 많아서 그닥 구경은 못했고 사진

블랙샷

SK Telecom 부스의 디지몬 어드벤처 -_-;




오디션 아케이드 시연이였는데
과연 이게 오락실에서 뜰진 모르겠다 -_-;




엔씨소프트 부스 -_-; 딱히 눈에 띄는 게임들은 없었다 사람이 좀 많았고



비디오게임 업체중 유일하게 참가한 MS의 엑박 360
사람이 많아서 하진 못했고 -_-)
이쯤에서 부적절한 부스걸



즐거운 감상(?)



역광의 압박 -_- 어둡네; 수정하기 까다로움; 나중에 해야지;



그래픽카드 홍보 부스
지포스 8800GT DMB
지상파 dmb도 지원된다는데
데스크탑의 위치에 따라서 수신이 안되는건 감안해야할듯;
이외 기타 등등



지스타 후기는 뭐 역시 걸스타-_-
마비노기 영웅전 말고는 딱히 게임 그래픽이 그냥 다 좋아보인다 라는거 빼고는 자세히 보지도 못해서 일단 평은 패스;
오디션 아케이드도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
결론은 걸스타(?)
볼것도 없고 지스타 2008도 이러면 이러다 망할듯 -_-;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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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| 2007/11/12 16:28 | 일상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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