별거 없는 근황

1.MP3가 고장났습니다?

하도 떨어뜨리구 이러다보니

결국 보드에 금가서 -_-

유선이어폰으로 들을땐 mp3 잘못 건드리면 소리 지지직거리구 홀드상태인데도 막 일시정지되구

블루투스로 들을땐 끊김 작렬 _-_

뭐 1박2일 인코딩해서 본거는 상관없지만;

보드 교체비용 14만원이라네요

.............. 뭥미 구입할때 16만원에 구입했는데;


그래서 무심코 현재 YP-T10A의 가격을 봤더니









..................... 10만원 장난? :@ 역시 전자제품은 신제품이 빨리 출시되기때문에 가격이 잘 내려가네얌(.......)

그냥 망가질때까지 써야겠네얌

새로운 MP3는 2년뒤를 기약(........)

2.요즘 방콕생활하는게 너무 싫어서-

더위 피하고 노트북 쓸수있는 좋은장소를 찾았습니다?



자 여기가 어딜까요 -_-;

커피를 자세히보면 알겠지만 스타벅스입니다 -_-

절대 된장남이라서 가는건 아니고 에어컨바람의 노예가 되기 위해서 -_-

뭐 이렇게 살고 있슴미다

by  Nev | 2008/07/11 11:08 |  일상 | 트랙백 | 덧글(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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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KanG2 at 2008/07/23 11:00
... 군대가기 전에 노트북 넘기고 가
Commented by  Nev at 2008/07/23 11:05
싸게팔게요(?)
Commented by 골목영화제 at 2008/08/25 10:22

2008 충무로 YCC 골목영화제

2005년, 영화 ‘왕의 남자’에서 공길이 장님놀이 중 ‘나 여기 있고, 너 거기 있지’라고 말하던 이 장면, 다들 기억하시나요? 아니면, ‘미녀는 괴로워’에서 한나가 쇼윈도의 예쁜 옷을 발견해 갈아입고 ‘Im a beautiful girl'을 노래하는 장면은요?

영화를 보며 가슴이 짠했던 기억, 주인공 보다 더 벅찼던 순간, 오랜 시간이 지나도 잊히지 않는 장면. 많은 분들이 하나쯤은 갖고 계시리라 생각되는데요. 올 여름이 가기 전에 하나씩 풀어보는 건 어떨까요? 방법은 간단해요!

handheld 카메라, 디지털카메라, 휴대폰 등, 동영상을 찍을 수 있는 것이면 무엇이든 상관없어요. 본인이 갖고 있는 걸 가지고, 아래의 영화와 관련된 UCC를 찍어(3분 이내) 공식 웹페이지에 업로드 해주세요. 그럼 영화제 응모 끝! (영상중 충무로 YCC 골목영화제 포스터 이미지가 삽입 되어야 함 ,이점 유의해주세요!) 멋진 네티즌 분들의 추천으로 심사가 끝나면 결산 후, 최우수작에게는 100만원의 상금과 기아 포르테 2박 3일 시승권을 드린답니다.

그래도 영화가 지정되어 있어 어렵다고요? 선택할 수 있는 영화가 제한돼 있어도 주제와 구성은 여러분들의 자유예요! 각 영화의 시놉시스를 참고하셔서 영화를 각자의 감상에 맞게 재구성하셔도 좋고, 특정 장면을 재현하셔도 되고, 영화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영상을 만드셔도 상관없어요. 본인이 하고 싶은 대로, 생각대로 하면 되지요!

자, 그럼 준비되셨나요?
올 여름, 영화의 메카 충무로에서 여러분의 기발하고 so cool한 UCC들 많이 많이 보여주세요. 기다리고 있을께요~ ^ ^

*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!
(서울충무로국제영화제 공식홈페이지 http://www.chiffs.kr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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