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A-BH170 블루투스 헤드셋을 샀습니다

구입한건 6월 7일쯤 됐는데 구매할때 용산에서 파는곳이 없어서 전자랜드에 디지털프라자를 찾아서

구입을 했더니 8만원 _-_ 이 옘병할 디지털프라자

구입했을때 사진 찍은건 실수로 날려먹고 ㅡㅡ

일단 간단한 사용후기-

삼성 YEPP YP-T10과 같이 사용중인데

DNSe 활성화가 안되구 0초부터 시작할때 1초 이하 단위로 음악을 잘라먹고 시작한다고 해야하나 그런 느낌이 있고

이상하게 대중교통(지하철, 버스) 이용하면서 서있거나 앉아있을 땐 끊김없이 잘들리는데

mp3를 손에 들고 걸어가거나 후드티 앞주머니에 넣으면 좀 끊기는 현상이 있구 -_-

신기한건 바지 뒷주머니나 앞주머니에 넣으면 끊김현상이 덜하다는거-

블루투스가 무슨 전파의 영향을 받는지 모르니

확실한건 스테레오 분리를 제대로 해주는건 우왕ㅋ굳ㅋ임

무선이라서 정말 편하기도 하구

YP-T10의 특징이긴 하지만 동영상 감상할때도 블루투스 헤드셋이 사용 가능하다

그리고 블루투스 헤드셋과 일반 이어폰을 둘다 끼워봤는데

둘다 나오긴 나오지만 역시 블루투스 헤드셋이 반응속도가 1초 정도 느리구 ㄱ-

평점:3/5

결론:블루투스 2.0이 나오고 대중화에 힘쓸려고 하지만 가격적 문제와 아직까지 나타나는 단점들이 많고
음질적으론 무난, 편리성을 따지면 써볼만도 함.


그냥 찍어본 헤드셋 사진


by  Nev | 2008/06/19 12:55 |  일상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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